최강야구, 두 번째 직관 예고…'야구 명문고 연합팀'과 맞대결

김유진 기자
2025.11.04 01:10
최강야구 브레이커스가 직관을 예고했다. /사진=JTBC '최강야구' 캡처

최강야구 브레이커스가 두 번째 직관을 예고했다.

3일 방영된 JTBC '최강야구' 124화에서는 주장 김태균이 최강야구의 두 번째 직관을 알렸다.

직관 경기를 알리는 최강야구. /사진=JTBC '최강야구' 캡처

브레이커스는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2시에 고척 스카이돔에서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과 맞붙는다.

연합팀은 고교 야구부의 유망주가 총집합해 팀을 이룰 예정이다.

직관 티켓 예매는 오는 7일 2시에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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