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재력가와 결혼' 박주미, 놀라운 비주얼…"53세 맞아?"

마아라 기자
2025.11.21 05:35
배우 박주미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박주미(53)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0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모습이다. 긴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박주미는 스카프와 커다란 귀걸이를 매치하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박주미는 니트 스커트와 반코트 차림에 레그워머와 롱부츠를 매치하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주미의 탄력 넘치는 피부와 20대 못지않은 패션 소화력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볼 때마다 놀라운 동안" "53세 맞아?" "자기관리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올해 만 53세다. 2001년 결혼한 박주미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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