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AI(인공지능)로 만들어낸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사유리는 SNS(소셜미디어)에 "AI로 남편 만들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아들 젠과 일본 전통 옷을 입고 있다.
두 사람의 옆에는 AI가 만들어낸 남성도 함께 있다. 사유리는 동양인, 백인, 흑인 등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남편 3명을 만들어냈다.
특히 AI로 생성된 남편이 사유리, 아들 젠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유리는 2020년 비혼 상태로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현재 싱글맘으로 젠을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