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의 디지털 싱글 'VISA / Pilot3' 수록곡 'Pilot3'가 KBS 가요심의에서 욕설과 비속어가 포함된 가사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영파씨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Pilot3'는 수정 후 재심의를 받을 예정이며, 타이틀 곡 'VISA'는 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심의에서 영파씨 외에도 천제하, 올티, ONE OR EIGHT 등의 곡들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룹 영파씨(YOUNG POSSE. 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의 발매를 앞둔 디지털 싱글 앨범 수록곡이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21일 아이즈 확인 결과, 이날 발표된 KBS 가요심의 결과에서 영파씨의 'Pilot3'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영파씨의 'Pilot3'는 오는 27일 발매될 디지털 싱글 'VISA / Pilot3'의 수록곡이다. 'VISA / Pilot3'는 타이틀 곡 'VISA', 수록곡 'Pilot3' 등 으로 구성됐다.
영파씨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Pilot3'의 KBS 가요심의 부적격 사유는 '욕설,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사용된 가사'다. 타이틀 곡인 'VISA'는 적격 판정을 받았다.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곡은 향후 부적격 사유가 된 부분을 수정, 삭제 등의 조치 후 재심의를 받을 수 있다. 심의에서 적격 판정을 받아야 KBS 프로그램(TV, 라디오 등)에서 방송될 수 있다.
한편, 이번 KBS 가요심의 결과 천제하의 'ATC SANTA' '치킨', 올티의 '상하차' '할증' '블라인드' '미라클 모닝' '불편한 편의점', ONE OR EIGHT의 'KAWASAKI' 'Don`t Tell Nobody' 등도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