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70대 여성 A씨가 무면헌 상태로 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전도했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운전자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이날 오전 9시16분쯤 전북 군산시 개사동 옥녀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전도됐다. A씨는 무면허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에 따른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운전자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화장실 간 사이"…맞선행사 달려가 총각 행세한 남편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온주완 "♥방민아와 5년 비밀연애?…"손잡고 다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