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70대 여성 A씨가 무면헌 상태로 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전도했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운전자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이날 오전 9시16분쯤 전북 군산시 개사동 옥녀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전도됐다. A씨는 무면허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에 따른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운전자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