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스텔라 김, 결혼 3년 만에 득녀…딸 사진·이름 공개

이은 기자
2026.02.10 16:52
배우 김동욱과 스텔라 김이 결혼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스텔라 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 로완 양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스텔라 김 인스타그램

배우 김동욱과 스텔라 김이 결혼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스텔라 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동욱과 스텔라 김이 결혼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스텔라 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 로완 양 사진을 공개했으며, 절친한 사이인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찍은 사진을 통해 출산 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스텔라 김 인스타그램

사진 속 스텔라 김은 잠든 딸을 어루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손바닥 위에 작은 아기 손을 올려놓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스텔라 김은 딸 사진과 함께 "rowan grace kim"(로완 그레이스 킴)이라는 딸 이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텔라 김은 절친한 사이인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수영) 생일 파티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후 근황도 전했다.

그는 "로완이 태어난 후 처음으로 엄마가 외출한 밤"이라는 글과 함께 "너와 함께하는 이 삶에 감사해. 사랑해. 생일 축하해"라며 최수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김동욱은 2023년 12월 7세 연하의 스텔라 김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동욱은 지난해 11월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를 통해 아내 스텔라 김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내년 초 출산 예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

미국 교포인 스텔라 김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연습생 시절 이미 5000명 이상의 팬을 보유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할 뻔했으나 부모님 반대로 계약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스텔라 김은 뉴욕대에 진학했으며 현재 뷰티 마케팅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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