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샤넬백 감사해요"…아들 태권도장서 받은 선물에 '감동'

김소영 기자
2026.02.12 17:32
정주리가 자녀 태권도장으로부터 샤넬백 모양 비누를 선물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개그우먼 정주리(40)가 센스 가득한 명절 선물을 받았다.

정주리는 지난 11일 SNS(소셜미디어)에 "샤넬백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샤넬 미니백처럼 생긴 물건의 정체는 다름 아닌 수제 비누. 샤넬 로고는 물론 가죽 질감과 가방 체인까지 정교하게 본뜬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녀가 다니는 태권도 학원에서 해당 선물을 받았다는 정주리는 "비누가 너무 예쁘다. 센스쟁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정주리는 이와 함께 경기 동두천시와 한 식품업체에서 받은 선물도 인증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 건설업체 대표와 결혼해 그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2017년 둘째, 2019년 셋째, 2022년 넷째 아들을 낳았다.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을 출산하면서 5형제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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