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남창희 아내는 배우 출신 윤영경인 것으로 파악됐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남창희의 아내가 윤영경인 것이 맞다"며 "다만 현재 윤영경은 배우가 아닌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영경은 1991년생으로 동덕여대 방송연계과를 졸업했으며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욱씨남정기',' 화정'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4년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화제가 됐던 바 있다.
남창희는 윤영경과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