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라면에 과자 폭식해도…'43kg' 쯔양, "인생 최저 몸무게"

김희정 기자
2026.03.15 08:28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갈무리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43kg으로 역대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쯔양, 이상훈이 출연했다.

쯔양은 홍콩에서 사 온 라면, 간식을 먹으며 아침을 시작했다. 쯔양은 매니저에게 자신이 먹던 라면을 먹어보라고 제안했지만 매니저는 자신의 얼굴이 너무 부었다고 걱정했다.

반면 쯔양은 컵라면과 과자를 흡입하면서도 "나 살 빠졌다. 역대 최저 몸무게다. 43kg"이라며 오히려 몸무게가 빠졌다고 고백했다.

매니저는 "홍콩 음식은 칼로리가 높으니까 (쯔양이) 살이 쪄서 오면 '드디어 살 찌는 체질로 바뀌었구나'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쯔양은 "나도 서른 살 되면 바뀔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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