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웰라쥬' 신규 앰버서더로 카니 선정…브랜드 캠페인 전개

휴젤, '웰라쥬' 신규 앰버서더로 카니 선정…브랜드 캠페인 전개

김선아 기자
2026.04.30 08:51

카니 특유의 에너제틱한 이미지와 '웰라쥬' 지향 방향성 부합
내달 1일부터 온오프라인 광고 통해 대규모 캠페인 진행

/사진제공=휴젤
/사진제공=휴젤

휴젤(259,500원 ▼3,500 -1.33%)이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의 신규 앰버서더로 안무가이자 인기 유튜버인 카니(Kany)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휴젤은 카니의 밝고 에너제틱한 이미지가 웰라쥬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앰버서더 발탁과 동시에 웰라쥬의 대표 제품인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과 '리얼 히알루로닉 수딩크림'에 대한 신규 광고 캠페인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카니의 생기 있고 유쾌한 매력을 바탕으로 제품의 속수분 개선 효과와 산뜻한 사용감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촉촉카니'와 같은 언어유희 콘셉트로 몰입감을 더했다.

해당 광고 캠페인은 내달 1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을 통해 공개된다. 강남·성수·명동·홍대 등 서울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한 옥외 광고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주요 디지털 채널 광고를 통해 브랜드 주목도를 높이고 제품 메시지를 폭넓게 전달할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카니의 에너제틱한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의 강점을 친근하고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웰라쥬만의 차별화된 히알루론산 수분 케어 솔루션을 보다 직관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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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기자

안녕하세요. 바이오부 김선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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