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주지훈-하지원 부부의 처절한 생존극 몰아친다

최재욱 ize 기자
2026.03.17 17:04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첫 회부터 파격적인 전개로 화제를 모았고, 오늘 밤 2화에서도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휘몰아칠 예정이다. 2화에서는 권력의 중심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복잡하게 얽히며 방태섭(주지훈)이 새로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제작진은 2화 방송을 앞두고 예고 스틸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사진제공=KT스튜디오지니

첫회부터 파격적인 전개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오늘 밤 2화에도 휘몰아친다. 제작진이 2화 방송을 앞두고 예고 스틸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 신예슬, 감독 이지원)은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 '초호화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영화 '미쓰백'으로 호평을 받은 이지원 감독이 공동으로 극본을 쓰고 연출까지 맡았다.

사진=KT스튜디오지니 

오늘(17일) 방송되는 2화에서는 권력의 중심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복잡하게 얽히며 긴장감이 고조될 예정이다. 방태섭(주지훈)은 자신이 마주한 사건의 실체에 한 발 더 다가서며 새로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들과 얽히며 권력의 판 한가운데로 더욱 깊숙이 들어간다. 정치와 재계, 연예계를 넘나드는 인물들 역시 각자의 목적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며 관계의 균열과 미묘한 긴장감이 짙어질 전망이다. 특히 서로를 향한 의심과 계산이 교차하는 가운데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KT스튜디오지니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2화에서 더욱 깊어지는 긴장감과 관계의 균열을 엿볼 수 있는 장면들이 담겨 눈길을 끈다. 권력의 중심을 둘러싸고 각자의 목적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한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과 계산이 화면 곳곳에 담기며 앞으로 펼쳐질 서사의 흐름을 예고한다. 특히 서로 다른 선택과 이해관계 속에서 점차 드러나는 갈등과 의심이 한층 짙어지며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미묘한 심리 변화와 관계의 균열이 곳곳에서 드러나며 권력의 판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했음을 암시한다. 각기 다른 위치에서 움직이는 인물들의 시선과 표정 속에는 앞으로 벌어질 사건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하는 분위기가 담겨 있어 2화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인다.

사진=KT스튜디오지니

'클라이맥스'는 전날 밤 뜨거운 관심 속에서 첫 방송된 가운데 “연기 잘 하는 것 알고 있었는데 진짜 잘한다”, “첫 화부터 몰입도가 높다”, “전개가 빠르고 긴장감이 인상적이다”, “인물 관계가 어떻게 뒤틀릴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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