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쇼미더머니12'가 19일 밤 10회 방송에서 14명의 생존 래퍼들이 본선 미션에 돌입했다. 이번 본선은 관객 투표로 산정된 공연비가 승패를 가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패한 팀에서는 즉시 탈락자가 발생했다. 바비, 저스디스, 페노메코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하여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쇼미더머니12'가 본선 무대에 돌입한다.
19일 밤 방송하는 Mnet '쇼미더머니12' 10회에서는 14명의 생존 래퍼들이 본선 미션에 나선다.
이번 본선은 실력 경쟁을 넘어 관객 참여형 무대로 진행된다. 관객 투표를 통해 산정된 공연비가 승패를 가르는 방식으로, 대결에서 패한 팀에서는 즉시 탈락자가 발생한다. 세미파이널 TOP9 진출을 두고 펼쳐지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예고편에는 "죽기 살기로 해야 할 것"이라는 각오가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무대 구성 역시 한층 강화된다. 참가자 김하온이 "이건 돈 주고 봐야 돼"라고 말할 정도로 래퍼들의 개성이 극대화된 퍼포먼스와 에너지가 돋보이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피처링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바비, 저스디스, 페노메코, 더보이즈 선우, 언에듀케이티드 키드가 참여해 무대 완성도를 더할 전망이다.
본선 무대 음원은 방송 다음날인 2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 Mnet과 티빙에서 방송된다.
한편 '쇼미더머니12'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3월 2주차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지코·크러쉬 팀의 'TICK TOCK'(틱톡)이 멜론 일간 차트 최고 9위를 기록하는 등 최장수 오디션 프로그램의 저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