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연인 차정원과 하와이 여행 중?…"사생활 확인 불가"

채태병 기자
2026.03.24 15:57
배우 하정우(왼쪽)와 그의 연인 차정원. /사진=뉴스1, 스타뉴스 갈무리

배우 하정우(48)와 차정원(37) 커플의 하와이 여행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사생활 확인 불가"라고 밝혔다.

24일 하정우 소속사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하와이 여행설에 대해 "공식 입장은 따로 없다"고 밝혔다.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도 "사생활이라 답변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연예매체는 하정우와 그의 연인 차정원이 하와이에 머무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차정원은 최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다수의 하와이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지난 2월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이 올해 여름 결혼할 것이란 주장도 나왔지만,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결혼에 대해선 확정된 게 없다"고 설명했다.

하정우는 현재 tvN에서 방영 중인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주인공 기수종 역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2022년 넷플릭스 '수리남' 이후 하정우가 4년 만에 출연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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