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48)와 차정원(37) 커플의 하와이 여행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사생활 확인 불가"라고 밝혔다.
24일 하정우 소속사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하와이 여행설에 대해 "공식 입장은 따로 없다"고 밝혔다.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도 "사생활이라 답변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연예매체는 하정우와 그의 연인 차정원이 하와이에 머무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차정원은 최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다수의 하와이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지난 2월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이 올해 여름 결혼할 것이란 주장도 나왔지만,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결혼에 대해선 확정된 게 없다"고 설명했다.
하정우는 현재 tvN에서 방영 중인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주인공 기수종 역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2022년 넷플릭스 '수리남' 이후 하정우가 4년 만에 출연한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