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혼례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혼례복을 입은 아이유의 단아한 모습과 변우석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담겼다. 지난 1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례식이 진행되었고, 성희주가 기절하는 엔딩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군부인'이 된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혼례식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희주 시집가는 날"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유가 공개한 사진은 앞서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아이유 분),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혼례식 현장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혼례복 곱게 차려입은 아이유의 모습에서는 단아함이 물씬 느껴진다. 또한 아이유는 변우석이 자신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아이유는 특유의 발랄한 모습도 공개했다. 귀여움 가득한 여러 포즈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군부인이 된 아이유의 다채로운 매력이 '21세기 대군부인' 본방송 예약을 유발한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례식이 진행됐다. 혼례식 도중 성희주가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기절 엔딩이 앞으로 어떤 위기가 발생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2일 오후 방송될 '21세기 대군부인' 8회에서 정식부부가 된 성희주, 이안대군이 어떤 상황을 마주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