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김무열, 임지연X허남준 넘었다...출연자 화제성 1위 등극 [iZE 포커스]

이경호 ize 기자
2026.06.09 09:52

'참교육' 김무열X진기주X이성민X표지훈, 출연자 화제성 TOP 10 진입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의 주연 김무열이 6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무열은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아 다채로운 감정 연기와 액션 연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참교육'은 공개 첫 주에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2위에 올랐으며, 올해 넷플릭스 공개 오리지널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의 주연 김무열/사진제공=넷플릭스

'참교육' 김무열이 임지연, 허남준, 박지훈 등을 제치고 화제성 1위를 거머쥐었다.

9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6월 1주차(6월 1일~6월 7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의 주연 김무열이 1위를 차지했다.

김무열이 주연을 맡은 '참교육'(10부작)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렸다. 지난 5일 전편 공개됐다.

'참교육'에서 김무열은 주인공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았다. 나화진은 학교 내 피해자를 위해 가해자를 응징하는 참교육을 선사, 공개 첫날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는 다채로운 감정 연기와 액션 연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인생 캐릭터' 경신을 이뤘다.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김무열은 임지연, 허남준, 박지훈 등을 제치고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김무열과 함께 '참교육'에서 호흡을 맞춘 진기주는 5위, 이성민은 8위, 표지훈은 9위에 등극했다.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참교육' 출연진의 강세로 작품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이 입증됐다. 특히 김무열은 '참교육' 공개 첫 주에 안방극장 흥행작의 주연 배우들을 제쳐 눈길을 끌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사진제공=넷플릭스

또한 '참교육'은 공개 첫 주에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공개 첫 주 기록한 화제성 점수는 5만4881점으로 올해 넷플릭스 공개 오리지널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 역대 TV-OTT 드라마 오프닝 화제성 12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공개 전 네티즌 사이에서 폭력성 등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던 '참교육'. 공개 후 교권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시청자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는 만큼, '참교육' 열풍이 계속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주연 임지연과 허남준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4위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박지훈이 차지했다. 또한 '멋진 신세계'의 장승조가 6위,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의 이준영이 7위,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이상이가 10위를 기록했다.

또한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멋진 신세계'가 1위, '참교육'이 2위,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3위, '신입사원 강회장'이 4위,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5위를 차지했다. 이어 6위 넷플릭스 '원더풀스', 7위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8위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9위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10위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순이다.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멋진 신세계'가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신입사원 강회장'이 2위, '닥터 섬보이'가 3위, '오십프로'가 4위,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가 5위를 기록했다. 이어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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