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환(44)이 근황을 알렸다.
29일 임주환은 소셜미디어에 링거를 맞는 영상을 올렸다.
임주환은 영상과 함께 "간, 폐, 심장, 신장 All good(모두 괜찮다)"이라며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이 낮다. 걱정 마. 나 괜찮을 거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임주환은 올해 초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으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당시 한 네티즌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마주쳤다"며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물류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온라인에서는 그를 향해 "공백기에도 성실하게 생활하는 모습이 대단하다"는 응원이 쏟아졌다.
한편, 임주환은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해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으며 오는 8월까지 진행하는 연극 '렁스' 무대에 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