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증권(2,505원 ▼60 -2.34%)이 오는 8월31일까지 IRP(개인퇴직연금)·연금저축 이전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타사에서 계좌를 옮긴 고객에게 순이전금액 구간로 현금을 차등 지급한다. 상품별 최대 지급액은 IRP 100만원, 연금저축 50만원이다. 혜택 규모가 당사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SK증권은 설명했다.
SK증권은 "지점별 연금 전담인력을 통한 맞춤형 투자전략 제시는 물론, '연금 ETF 데일리 브리핑'·'연금 시뮬레이터' 등을 통해 전문적인 연금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