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세 딸, 폭풍 성장 근황…모델 언니보다 키 큰 수아 '깜짝'

마아라 기자
2026.07.03 22:21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세 딸 (왼쪽부터)설아 수아 재시의 근황이 공개됐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세 딸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참석한 딸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동국 이수진씨의 딸 재시 설아 수아 재시는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유년 시전과 달리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2013년생 만 12세 수아가 2007년생 만 18세 언니 재시보다 키가 큰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모델 활동 중인 재시는 키가 171㎝로 알려졌다. 이수진씨는 "수아 키가 175㎝ 나온다"고 알렸다.

누리꾼들은 "설아 수아 재시가 벌써 이렇게 크다니" "막내딸이 제일 크네" "보기 좋은 가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동국은 2005년 동갑내기 이수진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2015년 예능에 출연한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5남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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