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세 딸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참석한 딸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동국 이수진씨의 딸 재시 설아 수아 재시는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유년 시전과 달리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2013년생 만 12세 수아가 2007년생 만 18세 언니 재시보다 키가 큰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모델 활동 중인 재시는 키가 171㎝로 알려졌다. 이수진씨는 "수아 키가 175㎝ 나온다"고 알렸다.
누리꾼들은 "설아 수아 재시가 벌써 이렇게 크다니" "막내딸이 제일 크네" "보기 좋은 가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동국은 2005년 동갑내기 이수진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