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키 차이…사귀나봐" 조혜련, 2살 연하 남편과 다정한 일상

이소은 기자
2026.07.13 05:19
개그우먼 조혜련이 남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개그우먼 조혜련이 남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우 이서주가 몰래 찍은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조혜련과 남편이 나란히 걷는 모습과 함께 '부부의 뒷모습'이라는 문구가 적혔다. 조혜련 부부는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뒷모습 너무 설레는 키 차이" "혜련언니 키링 같아요" "두 분 사이 너무 좋으시네요" "결혼한 지 꽤 되셨는데 아직도 손잡고 다니시다니" "뭐야뭐야 사귀나 봐" 등의 댓글을 남겼다.

조혜련은 1998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2년 이혼했다. 이후 2014년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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