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6일 만에 7kg이 빠졌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작은 물만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속싸개를 하고 있는 신생아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지영은 "출산 6일 차에 7kg이 빠졌다"며 "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민낯도 예쁘다" "예쁜 엄마 예쁜 아기" "산후마사지 받을 때마다 부기 빠지면서 체중이 줄어서 잘 먹어야 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5년생으로 2024년 채널A 연애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지영은 지난 20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영과 윤수영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전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