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파격적인 워터밤 무대 패션을 약속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하는 쇼츠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워터밤'에 출연한 권은비 영상을 모니터링했다.
그는 "선미, 비비 (옷을) 까고 난리도 아니더라. 다른 애들은 속옷 보여주려고 벗지 않나. 나는 그런 거 필요 없다. 그냥 나가면 된다. 출격!"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속옷만 입고 추는 거냐. 뱃살 괜찮겠나"라고 하자 서인영은 "그렇다"고 답했다.
그는 "나 지금 뱃살 없다. 봐라. 46㎏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잘록한 허리선을 공개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팔뚝 살은 지방 흡입인데 달걀 등 단백질만 먹은 지 한 달 정도 됐다"고 다이어트 중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권은비, 비비 비켜!"라며 "서인영이 간다"고 외쳤다.
서인영은 오는 8월 22일 강원 속초에서 열리는 워터밤 무대에 오른다. 그는 워터밤 무대를 위해 팔뚝 지방 흡입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공연을 위해 받은 출연료도 무대 준비에 사용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