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 윤미래 아들, 뮤비 감독 됐다…부모 듀엣곡 연출

박다영 기자
2026.08.20 10:53
가수 타이거JK 윤미래 부부의 아들 서조단이 뮤직비디오 연출자가 됐다. /사진=필굿뮤직

가수 타이거JK 윤미래 부부의 아들 서조단이 뮤직비디오 연출자가 됐다.

20일 소속사 필굿뮤직에 따르면 타이거JK와 윤미래는 이날 오후 6시 듀엣곡 '렛 미 러브 유(Let me love you)'를 발매한다.

특히 2008년생인 두 사람의 아들 서조단은 한상범 감독과 함께 뮤직비디오 공동 연출자로 이름을 올리며 감독으로 데뷔했다. 서조단은 아이디어와 기획을 맡았다.

뮤직비디오에서 타이거JK와 윤미래는 연인으로 등장해 아케이드 게임을 테마로 사랑과 연결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타이거JK와 윤미래는 200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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