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파워로 쫙쫙"...강소라, 레이저 시술 전후 차이

이재윤 기자
2026.10.18 20:53
배우 강소라가 '피부 레이저 시술'을 받은 뒤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 화면 갈무리.

배우 강소라가 '피부 레이저 시술'을 받은 뒤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오늘은 프로답게 가보겠습니다 강소라의 본업 모먼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소라는 광고 촬영을 앞두고 평소 다니던 피부과를 찾아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 강소라는 "지난번 영상에서 어떤 레이저 시술과 관리를 받는지 보여드리지 않았나. 제가 평소에 관리받던 곳에서 제 영상을 보고 연락이 왔다"고 설명했다.

평소 받던 시술을 계기로 해당 의료기기의 광고 모델까지 맡게 됐다는 것이다. 강소라는 "오늘은 풀파워로 받아보려고 한다. 중간 파워로 받았을 때는 아픔이 전혀 없다"며 "오늘은 풀파워로 쫙쫙 당겨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소라는 소개팅을 앞둔 담당 PD에게도 레이저 시술권을 선물했다. 그는 "고통은 짧고 효과는 바로 보인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술을 받은 PD도 "엄마가 '뭐 했냐'고 물어보더라"고 전했다.

이후 강소라는 한쪽 얼굴에 시술을 받은 상태에서 시술 전후 모습을 비교했다. 제작진이 차이를 언급하자 강소라는 거울을 확인하며 "그래서 돈을 안 쓸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티 안 나게 예뻐진다. 인위적인 느낌이 없다"며 시술 결과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다만 강소라는 "오늘은 풀파워로 받았기 때문에 약간의 붓기가 남아 있는 상태"라며 "내일이 되면 붓기가 싹 빠져서 달라붙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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