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훌쩍 자란 근황…눈길 사로잡는 비주얼

박다영 기자
2026.10.28 20:06
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양(19)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정웅인 아내 인스타그램

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양(19)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웅인 아내 이지인씨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공주 예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지인씨가 첫째딸 세윤양과 쇼핑 중인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훌쩍 자란 세윤양이 눈길을 끌었다. 엄마를 쏙 빼닮아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으며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이지인씨와 결혼해 세 딸을 두고 있다. 세윤양은 2014년 정웅인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한국의 수리 크루즈'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세윤양은 지난 7월 서현철·정재은 부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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