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들을 낳은 배우 한다감(46)이 아들과 육아 일상을 전한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말미에는 한다감의 아들 주원이 태어난 지 26일 만에 가족을 만나는 모습이 예고편으로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한다감의 출산 장면은 물론 아들을 처음 안은 뒤 눈물 흘리는 모습이 담겼다.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한다감과 손주를 본 한다감의 어머니는 "엄마를 쏙 빼닮아서 잘 생겼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초보 엄마 한다감 육아 일상도 담겼다. 한다감은 밥을 먹던 중 아이 울음소리가 들리자 단박에 일어나 방으로 향했다. 가족들은 모두 어찌할 줄 모르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다.
지난달 22일 출산한 한다감은 객실 등급에 따라 2주 이용료가 약 12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에 달하는 강남구 역삼동 소재의 프리미엄 조리원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