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CM·고유진·더원, '개그콘서트' 떴다...'공개재판' 출석

이경호 ize 기자
입력 2026.11.05 16:01 수정 2026.11.05 16:04
가수 KCM, 고유진, 더원이 KBS 2TV '개그콘서트'의 '공개재판' 코너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프로젝트 팀 '더 보컬'의 콘서트를 앞두고 녹화에 참여해 재치 있는 입담과 명품 보컬 실력을 선보였다. 이번 녹화에는 이한결과 하윤도 '전부 노래자랑' 코너에 게스트로 등장했으며 해당 방송은 오는 8일 공개될 예정이다.
KCM(사진 맨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고유진, 더원./사진=스타뉴스 DB

가수 KCM, 고유진, 더원이 '개그콘서트'에 출격했다.

5일 아이즈 확인 결과, 지난 4일 진행된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에 특별 게스트로 KCM, 플라워 고유진, 더원이 출연했다.

KCM, 고유진, 더원은 이날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공개재판'에 출연해 재치 만점의 입담을 과시했다. 박준형, 박영진, 정범균 등과 함께 방청객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세 사람은 무대에서 '명품 보컬'의 실력을 과시했다.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방청객들에겐 그야말로 '귀호강'의 시간이 됐다.

KCM, 고유진, 더원은 프로젝트 팀 '더 보컬'로 콘서트를 앞두고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만큼, 이들의 무대를 기다렸던 시청자들에게도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개그콘서트' 녹화에는 이한결과 하윤도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코너 '전부 노래자랑'에 등장해 개인기를 뽐내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고 한다.

스페셜한 게스트들의 출격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한 '개그콘서트'. 오는 8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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