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공급하는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모델하우스에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3만8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뤘다. 방문객들은 400m 이상 줄을 서고 입장에만 2시간 이상 기다리는 등 진풍경이 펼쳐졌다.
이 단지는 올해 서울에서 분양하는 첫 브랜드 아파트이자, 마곡지구 내 유일한 민간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아왔다. 지하 2층~16층 22개동 규모로, 59㎡(이하 전용면적) 393가구와 84㎡ 801가구 등 1194가구로 구성된다.
20일 특별공급에 이어 21일부터 순위내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2월2일부터 4일까지 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강서구 마곡동 727-625번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문의 : 1599-9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