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가 특별 분양 중이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자리 잡은 ‘해운대 경동제이드’는 세계적인 건축회사인 GDS와 한국의 대표적인 건축가 4명이 디자인한 호텔식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다. 건축 초기단계부터 맞춤형 인테리어와 마감재를 갖춰 수요자의 관심을 끌었던 단지다.
단지는 3개 동 298가구 342.59㎡(103평)~176.10㎡(53평)의 대형평형으로 구성됐다.
앞서 분양한 마린시티 내 대형 주상복합 아파트의 타워형 구조가 가지는 세대 내 환기와 낮은 전용률 문제를 보완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전가구가 해운대 백사장 바로 앞에 남향으로 배치돼 조망이 우수하다. 해운대와 동백섬, 누리마루가 내려다보이는 해운대 유일의 100% 바다 조망권을 확보했다.
경동제이드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2000만 원대다. 최근 재개발이 확정된 인근 삼익비치의 분양가가 3.3㎡당 최소 2300만 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한창 사업이 준비 중인 해운대 LCT의 분양가도 3.3㎡당 최소 2500만~3000만 원 선에 책정될 것으로 예상돼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상류층 VVIP를 위한 주거공간으로 마린시티 내 조망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설명했다.
경동제이드 상가 '스타제이드'에는 고급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 멀리 쇼핑을 나가지 않고도 단지 안에서 편하게 원스톱으로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현재 회사보유분을 특별 분양하고 있다. 신규 입주민을 위한 '3가지 특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혜택 내용은 방문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분양 홍보관은 일반에게 공개하지 않고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관람객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