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신탁(주)가 분양하는 오천 웰메이드홈의 계약 진행상황에 포항 부동산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순위 최고 28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이 마감된 후에도 지난 주말까지 1주일간 무려 3천여 명이 넘는 고객이 방문하여 혹시나 발생될지도 모를 미분양 물량을 잡기 위해 미리부터 분주한 모습이다.
오천의 첫 번째 명품아파트를 표방한 '오천 웰메이드홈'은 첨단 시스템과 고급스러운 마감재, 트렌디한 평면구성과 더불어 합리적인 가격의 59㎡, 73㎡, 74㎡의 세 가지 평형으로 구성된 191세대 중소형 실속특권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다.
특히 인근의 다양하고 우수한 명문학교와 더불어 포항 전 지역 어디나 빠르게 연결되는 교통망, 그리고 녹지가 풍부한 자연환경은 물론 작년부터 시작된 경북 지역 전체의 부동산 훈풍과 맞물려 뜨거운 인기를 모은 오천 웰메이드홈의 분양대행사인 (주)광영의 김광오대표는 "실수요자 중심의 청약이 많아 대부분의 청약자 분들이 계약의사를 밝히고 있고 예비당첨자까지 추가로 대기하고 있어 미분양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하며, 벌써부터 일부세대는 호가가 형성되어 웃돈을 주고라도 사겠다고 대기하는 고객이 있다"고 밝혔다.
쾌적한 자연이 돋보이는 오천이라는 환경에 앞뒤로 탁 트인 20층 고층의 조망권을 갖춘 오천 웰메이드홈의 정당당첨자계약은 7월14일~16일까지 진행하며 17일은 예비당첨자계약일이다.
문의 : 1833-7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