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문화에 ‘다운사이징’ 열풍이 불면서 소형 아파트나 오피스텔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치솟고 있다. 새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지역의 신규 물량의 경우에는 프리미엄까지 붙는 상황도 연출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핵가족화와 1인 가족이 늘어나면서 주거 성향도 점차 단순, 간소화되고 있다”며 “관리비가 많이 들고 관리가 부담스러운 대형평수 대신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한 중소형 평형이 주거 트렌드로 정착하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부합되는 주거형태는 단연 주거형 오피스텔인 ‘아파텔’ 개념의 중소형 오피스텔이다. 우리나라 인구의 54%에 달하는 1~2인 가구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 형태이다. 신혼부부나 사회 초년생, 대학생 등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세대들과 작업실과 주거를 겸한 공간이 필요한 소호족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이런 가운데 평택 포승지구 ‘더 스위트 하버’가 높은 미래가치와 1~3인 가구 특화설계, 직주근접 주거여건으로 2040세대가 선택하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인기몰이 중이다. 거기다 인근에 산업단지와 중심상업지역 배후수요를 갖춰 투자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평택 더 스위트하버는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오피스텔과 소형아파트에 대해 100%보증을 들어 자금관리신탁 외 추가적인 안전장치를 마련해 신뢰도를 높였다. 여기에 실투자금 2000만원대라는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더 스위트 하버는 서해안시대 최대 물류항인 평택항에 위치한 국가산업단지 중심상업지역에 자리 잡고 있으며 포승 산단 종사자 2만 명, 기아차 화성공장 1만6천명, 해군 2함대사령부 1만 명, 평택항 근로자 1만명, LNG LPG 기지와 제2포승산업단지까지 6만 여명에 육박하는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했다는 강점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30년 만에 통과된 평택호 국제관광단지 조성, 아시아 최대 쇼핑센터 및 쇼핑거리를 선보이는 현덕지구 개발까지 예정돼 있어 수도권에서 가장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평택 포승지구에 들어서는 더 스위트 하버는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 일대에 지하 1층~지상 18층 규모의 소형아파트 299세대와 오피스텔 74실 등 총 373세대를 분양한다. 소형아파트와 오피스텔 각각 A타입~J타입 10개 타입으로 총 20개의 타입으로 구성 되어있다.
사업지 인근에서 지어지는 단지 중 가장 큰 세대수를 자랑하며, 전 실 모두 임대 선호도가 높은 소형평수로 채워진다. 또한 저렴한 분양가격에 최고급 호텔형 풀옵션, 혁신적인 2in 1설계로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고의 교통여건도 자랑한다. 서해안고속도로(서평택IC, 평택항IC 예정), 동서고속도로(평택~안성~삼척 간), 경부고속도로(안성IC인중 방면) 등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내륙 연계 교통망의 최중심에 자리잡아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향후 수도권 고속철도(KTX)가 2016년 6월 개통되면 서울과 평택 간 이동 시간이 20분밖에 소요되지 않아 접근성이 더 높아질 예정이다.
한편 더 스위트 하버 홍보관은 서울 강남 신사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있으며, 성실한 상담과 효율적인 시간 배려를 위해 사전예약제를 실시 중이다.
문의: 02-540-8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