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25일 서울 중구 을지로 '지 플랜트'(G.plant) 사옥에서 희망메이커 후원가정에 보낼 방한키트 제작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희망메이커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기금을 모아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SK건설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조기행 사장을 비롯한 SK건설 임직원 70여 명과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걸그룹 달샤벳이 참여했다.
SK건설과 밀알복지재단은 이날 제작한 담요, 보온병, 핫팩 등 희망키트 600상자를 후원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조기행 SK건설 사장은 "희망메이커 후원가정 가족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5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