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수서고속철도) 운영사 SR은 4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SR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8일부터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며 열차 승객에게 반드시 마스크를 쓸 것을 당부했다. 마스크 미착용 땐 열차를 탈 수 없다.
미처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승객은 역사 편의점과 열차 내 자판기에서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
SRT(수서고속철도) 운영사 SR은 4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SR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8일부터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며 열차 승객에게 반드시 마스크를 쓸 것을 당부했다. 마스크 미착용 땐 열차를 탈 수 없다.
미처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승객은 역사 편의점과 열차 내 자판기에서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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