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 종합대상에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가 선정됐습니다.
최우수상은 △DL이앤씨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GS건설 '운정자이 시그니처' △SK에코플랜트 '연제 SK VIEW 센트럴' △두산건설 '부평 두산위브더파크' △롯데건설 '창원 롯데캐슬 센텀골드' △포스코이앤씨 '더샵 수성오클레어' △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인천학익'이 각각 수상하게 됐습니다.
대우건설의 '정읍 푸르지오 더퍼스트'는 '스마트', 한양의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는 '친환경', 부영그룹의 '광양 목성지구 파크뷰 부영'은 '민간임대'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됐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사회공헌' 부문 최우수상입니다.
수상 회사에는 상장이 수여되고, 수상 단지에는 '명품하우징 대상' 단지임을 인증하는 동판이 전달됩니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관 : 머니투데이
후원 :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