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테이크아웃 전문점 헬로피쉬가 1월15일부터 17일까지 학여울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제 39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5에 참가했다.
지난 해 5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헬로피쉬는 현재 전국 50여개 매장을 운영하며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헬로피쉬 이준혁 대표는 “기존 매장 운영경험이 있던 분들 중 경쟁업체가 없으면서도 소자본으로 시작해 안정적 운영이 가능한 헬로피쉬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다”며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보니 10-15평의 소규모 매장에서 시작해 권리금 및 임대료 부담이 적고, 입지 또한 A급 상권이 아닌 B급, C급 상권으로 선정해 고정비용이 낮은 반면 객단가가 높아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산물 도, 소매업으로 분류되어 부가가치세 면세 사업자로 세금 부담이 없다는 점 또한 강점이다.
헬로피쉬는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는 수산물을 보다 위생적이고 저렴하게, 손쉽게 구입해 먹을 수 있도록 지역별 생산 조합 수협과 품질관리 MOU 체결을 통해 엄격한 품질 인증 시스템 및 대량 유통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가격정찰제 실시 및 살균효과가 뛰어난 UV 수족관 구비, 웰빙 향균 도마인 편백나무 도마 사용, 위생적인 일회용 해동지 사용 등으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대표는 “2012년 최초로 운영했던 직영점의 경우 오픈 직후 경기불황 및 일본 원전 사태로 위기를 맞았지만 최소한의 인건비와 면세 혜택, 저렴한 월세 및 고정비용 등으로 거뜬히 극복할 수 있었다”며 “가족 단위로 포장해 드시는 분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승부해 최초를 넘어 최고의 활어회, 참치, 초밥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