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버스, 원어민 강의 120시간 무료 체험 기회 제공

B&C 고문순 기자
2015.04.24 16:47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영어슈퍼리딩훈련’, ‘매3비: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 수능기출’로 유명한 키출판사(대표 김기중,www.keymedia.co.kr.)에서 직접 운영하는 영어 사이트 잉글리시버스(www.englishbus.co.kr)에서 특별 감사 이벤트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원어민 인터넷 강좌 120시간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제공=잉글리시버스

잉글리시버스에서는 원어민과 같은 영어(언어) 습관 형성을 목표로 원어민이 100%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 TEE(Teaching English in English)에 입각해 몰입 교육(immersion)을 하는 잉글리시버스는 “국내에서 어학 연수를 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좋다”, “원어민의 영어 강의가 명쾌해 오히려 귀에 더 잘 들어온다”, “리딩을 공부하는데 리스닝 실력도 함께 향상시킬 수 있어 좋다” 등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120시간 무료 체험 이벤트를 통해서는 잉글리시버스에서 서비스하는 모든 원어민 강좌를 120시간 동안 자유자재로 시청 가능함은 물론, 그동안 찜해 두었던 강좌를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시리즈를 PRESCHOOL부터 PREK, K, Easy, Basic, Core까지 단계적으로 다 만나볼 수 있어 미국 교과과정을 전체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벤트는 잉글리버스에서 준비한 특별 페이지(www.englishbus.co.kr/wow120)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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