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어 시장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여전히 창업자들로 붐빈다. 그 가운데서도 신개념 캐주얼 스몰비어라는 고유의 콘셉트로 동종업계 브랜드들과의 차별화를 두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달봉감자가 2015년도 상반기 신 메뉴를 출시했다.
올해 신 메뉴 역시 달봉감자답게 겉치레에만 집중하지 않고 실속 있는 메뉴들을 대거 내놓았다.
현재 출격 예정인 제2브랜드 ‘꾼네집’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약옥수수’를 비롯해 쫀득한 찹쌀 안에 치즈가 꽉 차있는 ‘찹쌀치즈볼’, 매콤한 맛이 일품인 중독성 강한 ‘불먹태’를 등에 지고 감자튀김의 명품 ‘달봉치즈감자’를 앞세운 오리지널 달봉감자부터 짭조롭한 케이준감자에 이르기까지 달봉감자만의 돋보이는 여러 감자메뉴를 재구성했다.
한편 달봉감자를 운영하는 ㈜구디그룹 김달헌 대표의 일화가 담겨 있는 월간 창업프랜차이즈(4월호)가 출간되었다. 청년CEO로 각광받고 있는 ㈜구디그룹 김달헌 대표가 창업에 뛰어들기까지, 또 지금까지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오기까지의 일화가 담겨있다.
달봉감자는 일반 스몰비어 브랜드와 달리 감자튀김 전문 브랜드로서의 차별성을 갖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청소년도 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낮 시간에도 운영이 가능한 만큼 보다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기대할 수 있어 창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획일화된 주방시스템으로 빠른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가 높다.
달봉감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시한 브랜드 ‘꾼네집’은 ‘구이를 가장 잘하는 집’이라는 의미로, 고품격 구이요리를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누구나 언제든지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사랑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