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파워대상
부산에서 20여 년간 식자재 무역유통 제조회사를 운영하면서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 바로FS(대표 이상규)는 월남쌈구이&샤브 프랜차이즈 ‘그린하노이’와 화덕초벌구이 전문 브랜드 ‘구이뜰’, 닭요리 전문 프랜차이즈인 ‘달구뜰’을 오픈했다.
그린하노이는 싱싱한 야채와 식자재로 웰빙식단을 선도하는 가족외식 프랜차이즈다. 그린하노이의 대표메뉴인 월남쌈은 베트남 특유의 월남쌈을 베이스에 한국적인 맛의 소스를 가미,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그린하노이만의 월남쌈을 즐길 수 있다.
바로FS 이상규 대표는 “그린하노이 맛의 핵심은 소스와 육수에 있다. 20여 년간 식자재업계에 종사했던 노하우를 고스란히 녹여내 여타의 브랜드와 차별화된 맛을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린하노이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바로FS의 두 번째 브랜드인 ‘구이뜰’은 고기의 종류와 부위, 굽는 방식과 온도에 대한 오랜 연구와 개발 끝에 지난 2014년 11월 론칭한 화덕초벌구이 전문점이다.
자체 제작한 화덕에서 400도의 높은 고열 속에 조리해 기름이 쫙 빠진 초벌구이를 제공하고 있으며, 닭, 오리, 소, 돼지 등 각각 다른 종류의 고기를 한 자리에서 구워먹을 수 있다는 것과 20여 가지의 무제한 셀프바가 준비되어 있어 푸짐한 식사가 가능하다.
특히, 고기집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깔끔하고 포근한 느낌의 인테리어로 젊은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대표는 “구이뜰에서는 만원으로 즐길 수 있는 쭈꾸미볶음셋트를 런치메뉴로 제공한다. 부담 없이 다양한 고기를 골고루 맛볼 수 있도록 세트메뉴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달구뜰은 닭을 뜻하는 순 우리말 ‘달구’와 마당을 뜻하는 ‘뜰’을 합쳐 닭이 노는 마당이란 의미로 닭을 주재료로 하여 튀기는 인스턴트 닭요리가 아닌 전통방식인 삶고, 찌고, 굽는 닭요리를 선보인다. 달구뜰은 자극적이지 않은 전통 닭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닭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이 대표는 “웰빙시대를 대표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좋은 파트너이자 조언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로FS는 창업에 관심이 많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무료로 창업컨설팅을 하고 있다. 좋은 아이템은 가지고 있지만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거나 물류와 재료구입 등 매장운영의 애로를 겪고 있는 점주, 창업을 통한 인생 제2막을 꿈꾸고 있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 고심 중인 사람들에게 보다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방법과 성공을 위한 지침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