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뮤직, 26일 ‘박싱데이’ ‘6천여 가지 악기 최대 60% 할인

B&C팀
2015.12.24 16:19

죽기 전 해보고 싶은 일을 적는 이른바 ‘버킷리스트’에 2016년 새로운 계획으로 ‘악기 배워보기’를 넣어보는 건 어떨까.

사진제공=스쿨뮤직

‘악기 연주’는 유아기에는 두뇌 발달과 청소년 시기에는 집중력 향상, 중장년 층에는 건강한 삶과 열정을 불러일으킨다는 보고가 여러 연구를 통해 발표됐다.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는 것은 아이들의 인생과 우리의 삶을 여유롭고 윤택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중요한 행위다.

작년부터 스쿨뮤직(대표 안정모)은 국내 악기업계 최초로 특정한 날에 맞춰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했다. ‘11월 블랙프라이데이’, ‘12월 박싱데이’, ‘2월 메가세일’ 등 이것은 전 지구가 동일 타이틀로 할인 행사를 벌이는 것에 맞춘 것으로 행사가 거듭될수록 할인 품목과 할인 폭은 증가했다.

이번 12월 26일에는 스쿨뮤직의 두 번째 ‘박싱데이’가 작년보다 1천가지 품목을 늘려 스쿨뮤직 홈페이지를 통해 열린다.

26일 단 하루 진행될 '박싱데이' 할인 이벤트는 전 세계 스테디 셀러인 펜더(Fender), 깁슨(Gibson), ‘마틴(Martin)’, ‘테일러(Taylor)’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정상 판매가에서 최대 60%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스쿨뮤직이 수입·유통하는 이에스피(ESP), 블랙스타(Blackstar), 스트라이몬(Strymon), 일렉트로 하모닉스(Electro Harmonix), 코로나(Corona) 등 27가지 브랜드와 국내외 유수 브랜드 잭슨(Jackson), 그레치(Gretsch), 샤벨(charvel), 스윙(Swing), 스피어(Spear) 등 70여가지 브랜드도 20%에서 최대 60%까지 할인할 예정이다.

스쿨뮤직 ‘박싱데이’ 행사는 26일 자정부터 24시간 동안 스쿨뮤직 홈페이지(www.schoolmusic.co.kr)와 모바일 앱에서만 진행된다. 이 기간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해당 제품을 판매하는 만큼 주문 후 10분안에 입금하지 않으면 주문이 취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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