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땅그룹(대표 공재기)은 2015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관한 시상식에서 산업통장자원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21일 서울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FCEO 명품과정 수료식과 함께 송년회를 개최했다.
FCEO 명품과정 수료식은 산업통상자원부가 3기에 걸쳐 후원하고 있는 과정으로 프랜차이즈 글로벌화와 최고경영자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과정이다.
각계 분야에서 프랜차이즈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의 공로를 치하하는 시상식에서는 에땅그룹의 공재기 대표와 다산에프앤지 김양호 대표가 산업통장자원부 표창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은 야들리애에프엔씨 박정근 대표, 식품의약안전처장 표창은 에쓰와이프랜차이즈 김성윤 대표, 얌샘의 김은광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땅그룹의 공재기 대표는 “수많은 기업들 중에서 큰 상을 받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에땅의 모든 가족들과 함께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서 보답하고, 어려운 시기에 고용창출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연이어 에땅그룹 공재기 대표는 지난 12월 3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2015 서울대학교 식품영양산업 경영인상에서 경영인 대상을 받으며 전문 경영인으로서 인정받았다.
에땅그룹은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며 600여 개 매장으로 연 매출 900억원을 올리는 중견 기업이다. ‘피자에땅’, 구운 치킨 ‘오븐에빠진닭’, 족발전문점 ‘본능족으로’, 일식 ‘돈돈부리부리’ 등이 에땅의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