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모바일 앱, 관광레저 서비스분야 최우수상

전병윤 기자
2016.01.22 12:03
김민준 골프존카운티 운영사업팀장이 앤어워드 시상식에서 디지털미디어 부문 관광레저 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골프존

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골프존카운티가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앤어워드(&Award)' 시상식에서 골프존카운티 모바일 앱이 디지털미디어 부문 관광레저 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주관, 미래창조과학부 후원으로 열린 앤어워드는 2007년부터 매년 디지털미디어 및 AD 부문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디지털 미디어 발전에 기여한 혁신적인 시스템을 선발하는 국내 최대 디지털미디어 시상식으로 꼽힌다.

골프존카운티 모바일 앱은 지난해 10월 정식 오픈한 후 최첨단 IT(정보통신)기술이 접목된 골프존카운티 안성H, 안성Q, 안성W, 선운, 청통 등 5개 골프장 맞춤 예약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밖에 필드 스윙 영상과 스코어 카드 등 각종 기록도 편리하게 관리하는 등 고객 관점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준환 골프존카운티 대표는 "골프존카운티가 IT와 문화를 접목한 골프장인만큼 이번 디지털미디어 시상식에서 수상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필드 골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대중적인 서비스와 이벤트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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