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마켓 양재점 개장, 10일까지 오픈 이벤트

전병윤 기자
2016.07.04 09:58

국내 최대 골프용품 유통회사 골프존유통이 서울 양재동에 골프용품 전문매장 골프존마켓 양재점을 신규 개장했다고 4일 밝혔다.

골프존마켓 양재점은 3호선 양재역 8번출구 방향 대관빌딩에 총 231㎡ 규모로 들어섰다. 골프존마켓은 수도권 20개, 지방 10개, 전국 골프존카운티 프로샵 5개 등 총 35개 매장을 오픈, 전국 최다 매장수를 확보하게 됐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10일까지 1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기프트카드 5만원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90만원 이상 구매하면 테일러메이드 골프볼 1더즌, 60만원 이상 사면 캘러웨이 골프모자,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스프레이 선블럭을 각각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사은품은 중복 증정 가능하다. 또 중고 퍼터를 양재점에 가지고 오면 최대 5만원을 보상해주는 '중고 퍼터 보상 판매'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PRGR 고반발 EGG BIRD 드라이버 89만원, 클리브랜드 블랙투어 드라이버 19만원, 투어스테이지 V300 Ⅳ 아이언세트 98만원, PRGR 나브라 RS 아이언세트 115만원, 혼마 HZ-T1 2스타 아이언세트 240만원, 마루망 골드2 스틸 아이언세트 159만원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성 고객을 위한 캘러웨이 기획전도 마련했다. 여성용 FILLY 드라이버 35만원, FILLY 우드 24만원, FILLY 유틸리티 19만원, FILLY 아이언세트 89만원, 리퀴드 메탈 썬캡 14,900원에 각각 할인 판매한다.

비씨카드로 150만원 이상 구매하면 마이캐디 와치형 라이트 제품을 선착순 10명에게 무료로 증정한다. 또 롯데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비씨카드, KB국민카드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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