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마차 프랜차이즈 ‘러블리포장마차 사랑탕’은 브랜드 리뉴얼 론칭 후 1호점이 된 방이직영점 오픈을 기념, 대표 메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랑탕 방이직영점은 오는 9일까지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8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사랑탕의 대표 메뉴인 사랑탕, 사랑치기, 사랑찜 3가지 메뉴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2009년 론칭한 사랑탕은 국내산 1+ 등급 내장 돼지고기와 국내산 고랭지 배추김치를 사용해 만드는 사랑탕, 사랑치기, 사랑찜 등의 한식요리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아왔으며,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삼겹살구이, 버터통오징어구이 등 퓨전요리 메뉴를 추가해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정비했다고 설명했다.
사랑탕은 오는 9일까지 진행하는 대표 메뉴 할인 이벤트에 이어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사랑은 빼빼로처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빼빼로를 제공하고 연인이나 부부 고객의 경우에는 11% 할인된 가격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랑탕 관계자는 “외식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맛이기 때문에 고객들이 사랑탕의 대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본사에서 직영 관리·운영하는 방이직영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탕은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 이후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은 물론 본격적인 가맹사업 확대에 나선다. 본사인 오리지날스푼에서 매월 1회 사업설명회를 열며 방이직영점을 통해 시식회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