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엑스퍼트, OTP 대안 솔루션 '아이루키' 세미나 열어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2016.11.02 16:48

보안 인증 전문업체 코리아엑스퍼트(주)가 오는 11일 자사 OTID(one time ID) 제품 '아이루키'를 소개하는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코리아엑스퍼트

OTID는 매번 새롭게 생성되는 '일회용 ID 코드'로, 로그인 및 인증 솔루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존 OTP(일회용 비밀번호)보다 복잡한 코드로 구성돼 보안이 우수하고 사용자를 구분할 수 있어 △핀테크 △전자상거래 △회사 및 아파트 출입문 △스마트팩토리 등 온·오프라인 응용 분야가 넓다는 게 코리아엑스퍼스 측 설명이다.

업체는 이번 세미나에서 점차 변화하는 전자금융 환경에 관한 설명과 OTID기술이 적용된 '아이루키' 소개 및 데모 시연을 진행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상공회의소 지하 1층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인증시장 전망과 아이루키를, 2부에서는 아이루키 적용 사례들을 소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등록은 코리아엑스퍼트 본사 전화나 웹사이트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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