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가수 부부 문희준과 소율의 반지가 화제다. 가수 문희준은 한 방송에서 소율과의 반지에 결혼 날짜와 두 사람의 이니셜이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문희준 커플의 이니셜 반지는 백작바이 피렌체의 ‘띠아모’ 제품으로 ‘Ti amo per sempre’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백작바이 피렌체에서 특별히 문희준과 소율을 위해 디자인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띠아모’ 커플링은 백작바이 피렌체의 2017년 신제품으로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문희준과 소율의 반지가 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 외에도 같은 시즌에 출시된 마네뜨 커플링, 모나르카 커플링 등이 있으며 최근 독자적으로 개발한 귀금속 컬러 ‘피렌체 골드’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백작바이피렌체 온라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