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미디어(대표 강유신)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 참가해 ‘타오르지마 버스터’와 ‘비트몬스터’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시너지미디어는 핵심이 되는 아이디어를 창의적인 콘텐츠로 실현시키고, 콘텐츠에 시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채널들로의 확장성을 추구하는 회사로 애니메이션 기획과 제작부터 배급, 라이선싱, 상품화, 인터랙티브콘텐츠 개발을 바탕으로 단연 우수한 콘텐츠 개발을 이뤄내고 있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근 기획 및 창작을 진행한 ‘타오르지마 버스터’의 경우 높은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 해외 판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완구 분야에서도 좋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강유신 대표는 “현재 극장판 애니메이션 ‘날아라 슈퍼보드’를 기획, 제작 중에 있으며 향후에는 보다 많은 극장용 작품을 제작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힐 것”이라며 “시너지미디어는 계속해서 트렌드를 이끌며 문화콘텐츠의 크로스플랫폼화, 즉 ‘시너지’를 추구하며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