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영 대표 인터뷰
“인테리어는 기술과 예술이 합쳐진 ‘테크노아트’라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이 만족할만한 스케치를 그리고 자연생각만의 색깔을 넣어 하나의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움과 다양성을 받아들이며 ‘자연생각’ 하면 바로 떠올릴 수 있는 독특한 인테리어를 만들고 싶습니다.” 자연생각인테리어 최석영 대표의 말이다.
자연생각인테리어는 디자인부터 시공, 마감까지 직접 진행하는 기업으로 특별한 광고 없이 입소문과 관련 인테리어 업체들의 추천, 소개를 통해서만 공사를 진행해왔다. 아파트인테리어, 주택인테리어, 상가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주문가구 제작 또한 진행하고 있으며 빈티지인테리어, 팔레트인테리어 등 독특한 인테리어로 울산, 부산 등지의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최석영 대표는 “유명한 예술가들이 하나의 작품을 만들 때 심혈을 기울이듯 각각의 현장을 하나의 작품으로 생각하며 온 마음과 최선을 다해 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의 요구에 따라 1:1 맞춤으로 디자인하기 때문에 고객만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완성되며 빈티지, 모던, 앤티크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최석영 대표는 “고객만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토대로 직접 시공하는 것은 물론, 깔끔한 마감에 많은 정성을 기울여 AS문의가 거의 없다”며 “공사규모에 상관없이 공사기한에 맞춰 마감하는 점도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석영 대표는 공사에 앞서 디자인과 콘셉트 회의 때부터 고객들과 서너 차례 미팅을 갖고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최 대표는 “고객들과 구두나 문서를 통해 소통, 고객들이 원하는 콘셉트, 수정이나 보완사항들을 꼼꼼하게 살펴 마감까지 깔끔하게 진행해 보다 만족도 높은 디자인과 공사가 완성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실내디자인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 울산, 부산 등에서 약 8년간 목수로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해왔다. 최 대표는 “대부분의 인테리어 현장은 다 가봤지만,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가 별로 없었다”며 “이후 상사께서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니 독립해서 너만의 디자인을 펼쳐봐라’고 권유해 독립을 했으며 독립 이후 2년 동안 부산, 울산, 경산 등 경상도 지역에서 꾸준히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 대표는 “앞으로 회사 규모를 더욱 키워 국내 전 지역뿐만 아니라 해외 쪽으로 진출할 계획이 있으며 이에 따른 준비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생각의 인테리어를 펼칠 수 있는 현장이라면 어디든 갈 수 있는 팀을 만들고 싶고, 자연생각의 진가를 알아봐주시는 클라이언트도 만나 더욱 멋진 ‘테크노아트’ 활동을 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