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피자애(대표 이영완)가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제4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31일 밝혔다.
피자애 관계자는 “국내산 흑미의 웰빙도우를 사용해 쫄깃하고 담백한 피자와 브랜드를 선보이며 매장 창업상담을 진행하기 위해 박람회에 참여하게 됐다”며 “기업 이름 피자애의 ‘애’ 자가 ‘사랑 애’ 인만큼 고객사랑은 물론, 가맹점주와 가족처럼 동반성장할 수 있는 창업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자愛(애)는 ‘모든 국민이 만족하는 그날까지 피자에 사랑을 담아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님을 만나자’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피자치즈 업체 동원에서 납품받는 피자애 치즈는 자연산 치즈이며 피자애 협력업체인 영농농장에서 버섯을 직배송해 더욱 신선한 피자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국 6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피자애는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예비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매장 창업상담을 진행했다. 매장 창업상담에는 가맹점 상담을 받으려는 예비 창업주들의 문의 및 방문이 이어졌으며 대표가 직접 개설 상담 후, 계약혜택을 제공하는 장을 마련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피자愛(애) 이영완 대표는 “가맹점을 모집한다는 것보다 도움이 필요한 점주들의 고민을 대표가 직접 소통하고, 적극 지원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하다 보니 설립 2년 만에 입소문으로 60여개 매장을 갖췄다”며 “앞으로도 보다 건강한 피자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정직과 양심을 바탕으로 점주 사랑과 함께 직원들을 위한 착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내 프랜차이즈업계와 같이 성장해온 제4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국내외 프랜차이즈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로 국내외 프랜차이즈 브랜드 본사와 가맹점, 직영점 등의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