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 '부릉', 화장품 새벽배송 나선다

류준영 기자
2022.05.06 09:01

코스메틱 브랜드 '클리오'와 업무협약

사진제공=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가 국내 색조 화장품 기업 클리오의 D2C(Direct To Consumer) 새벽배송을 독점 수행한다고 6일 밝혔다.

고객이 클리오 자사몰 '클럽클리오'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면 이 제품을 메쉬코리아의 배달대행 서비스 '부릉'을 통해 새벽에 배송하게 된다.

메쉬코리아는 새벽배송 외에도 빅데이터, AI(인공지능) 역량을 동원해 클리오의 효율적인 유통물류에 대한 의사결정을 도울 예정이다.

최병준 메쉬코리아 국내사업 부문 대표는 "데이터 역량을 총 동원한 '물류+데이터 컨설팅' 원스톱 서비스를 앞세워 클리오가 코스메틱 산업의 물류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각인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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