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토, '주 7일 당일배송' 론칭…오전 11시 주문 당일 받는다

김태현 기자
2025.01.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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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파스토

스마트 물류 선도기업 파스토가 2025년 1월 15일부터 주 7일 당일배송 서비스를 공식 런칭했다고 15일 밝혔다.

파스토는 주 7일 당일배송 서비스를 네이버 도착보장 서비스에 우선 적용한다. 서울, 인천, 경기 지역 고객은 오전 11시 이전에 주문한 상품을 당일에 받아볼 수 있다. 자정까지의 주문 건은 익일 배송이 보장된다.

파스토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수도권에 한정된 '주 7일 내일도착 보장' 및 '당일배송' 서비스를 점차 전국으로 확대해 국내 풀필먼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파스토 관계자는 "주 7일 당일배송은 고객사들에게 경쟁력을 강화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추가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한 점이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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